序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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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9월 1일 · 2분 읽기 · 조회 73 · 💬 0

살기 위해 먹는 자가 아닌

먹기 위해 사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

아마 느끼고 있을 것이다.

얼마나 많은 잘못된 선택들로

후회의 나날들을 보냈는가...?

일촌광음 불가경이라

돼지인생 근 30년간 축적된

허송세월한 나날들

이제는 맛집에 대한 기준을

범람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찾기보다

스스로 세워 나가리라 다짐한다.

식후감 첫 페이지 로써

이 페이지들이 어찌 활용되어질 지

미리 이곳에 밝혀두는 바이다.

개인적으로 음식에 대한 기준을 정하고 평가하여

과연 내가 합리적인 선택을 하였는지

바보같은 FUXXING CONSUMER 였는지

자아성찰 하기 위함이며

또한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들을 참고하여

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

삶의 지혜로 남기고자 한다.

모든 것들은 나의 선택을 위한

100% 주관적 기준이나

이를 읽는 분들에게도

각자의 선택에 대한

조그마한 힌트가 되기를 소망한다.

각각의 음식들은 다음과 같이 평가되어질 것이다.

★ 맛

★ 가격

★ 분위기

감성을 중요시하는 현대사회라 생각하기 때문에 평가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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